스트리트 파이터

홈 > 님들 자유 > 유머게시판
유머게시판

스트리트 파이터

겜상오메 1 29 0 0

최불암이 오락실에 가서 스트리트 파이터 2를 열심히 했다. 그리고 나서 이발소에 찾아갔다.
"아저씨, 제 머리를달심처럼 깎아주세요."
이발사는 솜씨좋게 달심처럼 머리를 깎아주었다.
머리를 깎고 나간 최불암. 잠시 후에 돌아와서 하는 말,

"왜 팔이나 다리는 안늘어나는겨?"

1 Comments
겜상오메 06.01 15:56  
ㅋㅋㅋㅋ

광고 문의 :  텔레그램 @uami79
프리서버 광고 : 달력 - 빨간색 2만5천, 그외 1만 (최소5일 올라감)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배너 - 3일 2만5천 (장기간은 추가 세일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