약국 겜상오메 1 3 0 0 2시간전 약국을 경영하는 약사인 친구를 찾아간 최불암이 친구 대신 잠시 약국을 지키게 되었는데 마침자살을 결심한 손님이 어두운 표정으로 들어와서 말했다."쥐약있나요?"그러자 최불암, 근심스러운 표정으로 말하길,"쥐가 많이 아픈가 보죠?" 0 0